지난 수개월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(사실 제대로 하지도 못했다.), 내 머리속에 있는 그림을 홈페이지에 구현하려 노력했으나 능력+시간이 모자람을 뼈저리게 느꼈다.
따라서 대안을 찾았고, 테터툴즈를 선택하게 되었다. 위키(WIKI)도 고려해 보았지만, 아직 국내에서 쓰기에는 부족함이 많아 보인다.
테터툴즈를 제대로 쓰기위해서는 꽤나 많은 학습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. 하지만 배우는 과정은 즐거울 것이다. 내가 좋아하는 것이니까...
이제 시작해보자.


